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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흐르는 강물처럼 - 우리 곁을 떠난 강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제목 : 흐르는 강물처럼 - 우리 곁을 떠난 강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 저자 : 송기역
  • 등록일 : 2012-05-23
  • 출판사 : 레디앙
  • 출판일 : 2011-11-16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DF

용량

105558k

대출현황

대출가능

예약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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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발바닥으로 쓰고 찍은 4대강의 기록

4대강 르포르타주 《흐르는 강물처럼》은 정부의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논리적이고 과학적 답변을 내놓았던 소중한 성과물인 《나는 반대한다》,《강은 살아 있다》 등의 책과는 달리 강의 목소리, 강을 지키는 사람들의 목소리, 강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기록했고, 사진의 기록을 통해 파괴되고 있는 강과 인간의 삶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책은 2010년 4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4대강 답사 프로그램 〈흐르는 강물처럼〉에서 시작됐다. 이 4대강 답사에는 연 인원 180여 명이 참여했고, 이 가운데 이 책을 쓰고 기록한 시인과 사진작가가 함께 했다. 답사는 여섯 차례 진행되었고 저자들은 필요에 따라 몇 차례 더 강과 강의 이야기를 들려줄 사람들을 찾았다. ‘르포를 쓰는 시인’ 송기역은 강의 목소리를 대신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받아쓰기’ 했고, 르포작가이자 사진작가인 이상엽은 2년 만에 황망하게 변한 강의 얼굴을 렌즈에 담았다.

저자 소개

송기역(저자) :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다. 시를 쓰고, 숨어 있는 사람들과 생명의 목소리를 받아 적는 르포작가로 살고 있다. 들리지 않는 목소리, 사라져가는 세대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대추리 주민들의 삶과 저항을 다룬 시 〈트랙터 순례자들의 노래〉로 전태일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허세욱 평전-별이 된 택시운전사》, 《흐르는 강물처럼-우리 곁을 떠난 강,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요셉 조성만 평전-사랑 때문이다》 등이 있다. 2011년 현재 여러 매체에 르포르타주를 기고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죽어가는 강으로 귀한 책을 얻었건만, 여전히 슬프구나
      생명의 강을 회복하는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발원지에서
1부 한강
      고요한 한江
      두물머리 끝엔 나무십자가가 있다
      모든 것이 사라졌다고 느낄 때까지 남는 것
2부 낙동강
      인간이 강과 함께 살아가는 법
      농부 논객 김진창
      사라진 미래
3부 금강
      El Condor Pasa
      잃어버린 시간
4부 영산강
      강의 죽음
5부 낙동강
      낙동강에서 부치는 안부
강의 하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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