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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청춘에게 - 서툴지만 아름다운 청년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세지를 전한다

    제목 : 친애하는 청춘에게 - 서툴지만 아름다운 청년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세지를 전한다
  • 저자 : 김욱
  • 등록일 : 2015-05-21
  • 출판사 : 비전코리아
  • 출판일 : 2014-12-22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209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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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사업 실패로 전 재산을 잃고 70세에 작가가 되어
15년 만에 200여 권의 번역서와 8권의 저서를 내놓은
85세 청년 김욱이 말하는 청춘 고백서

겨울을 나지 않은 푸른 봄(靑春)은 없다
1930년 생으로 현재 나이 85세. 깜깜하기만 했던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서울대 신문대학원에서 공부 후 30년 간 중앙일보, 서울신문, 경향신문 등에서 기자 생활. 퇴직 후 10년 간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이름을 날림. 화려했던 전성기가 끝나고 편안한 노후를 즐기기 위해 시작한 사업이 실패로 끝나 전 재산을 날리고 남의 문중 제사를 지내주며 시골 묘지기로 전락. 그때부터 시작된 번역가의 삶. 그리고 70세 넘어 15살부터 꿈꿨던 작가로 등단하여 현재 200여 권의 번역서와 8권의 저서를 출간한, 출판사에서 서로 모셔가려는 번역가이자 작가, 김욱. 그는 “육체의 나이와 상관없이 꿈을 꾸고 도전하는 사람에게는 지금 이 순간이 청춘이다.”라는 말을 온몸으로 실천하며, 지금도 번역하고 직접 쓴 책을 기증하여 얻은 대학교 도서관 출입증으로 청춘들과 함께 도서관에 나란히 앉아 젊음을 불태우며 화려한 인생 제2막을 살고 있다.
한 편의 드라마처럼 우여곡절이 많았던 인생이지만, 삶을 포기하지 않고 매번 새로운 꿈을 꾸며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는 하고 싶은 것이 있지만 용기가 없어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청춘들에게 “젊음이 가진 힘을 믿으라.”고 한다. 그가 만난 청춘들의 이야기가 자연스레 녹아 있는 책 《친애하는 청춘에게》를 읽다 보면 어느새 가슴 깊숙한 곳에 숨겨두었던 꿈에 대한 열망과 도전하고 싶은 용기가 생긴다.
85세라는 나이에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청춘의 삶을 사는 저자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떻게 청춘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뻔하고 식상한 잔소리가 아닌, 눈물을 쏙 빼놓는 감동의 격려 메시지와 무릎을 탁 치게 할 삶의 지혜를 얻고 싶다면 지금부터 김욱을 만나보자! “겨울을 나지 않은 푸른 봄이 없다.”는 저자의 말처럼 역경이 없는 청춘은 존재하지 않는다.

청춘에게는 진통제가 아닌, 보약이 필요하다
봄처럼 푸르고 가장 화려해야 할 청춘이지만, 오늘날의 청년들은 너무 많은 고민을 안고 무기력하게 세상과 마주하고 있다. 청춘들에게는 함께 고민을 들어주고 힘들 때 어깨를 빌려줄 친구가 필요하다. 흔들리는 2030대 청춘들에게 인생의 선배 자리에서 잔소리하기보다는 지금도 열심히 열정을 다하는 모습으로 동반 성장하는 친구가 되어주기 위해 저자는 이 책을 집필했다.
세상은 빠르게 흘러가고 있지만 취업난, 비싼 등록금 등으로 지쳐버린 청춘에게 꿈이란 것이 끼어들 만한 틈은 없는 것 같다.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직장을 구해야 하지만 현실에서 좋은 일자리는 드물고, 학자금 이자는 다달이 쌓여가는 게 현실이다. 게다가 모두들 청춘은 아파야 할 때라면서 그냥 버티거나 이겨내라고 말한다. 그래서 너도나도 멘토를 찾고, ‘힐링’을 입에 올린다. “너희 잘못이 아니야.”라는 위로도 잊을 만하면 등장한다.
하지만 그런다고 뭐가 달라질까? “너희 잘못이 아니지만 그 책임은 결국 너희가 져야 한다.”는 소리 없는 협박에 청춘들은 다시 고개를 숙인다. 그러나 힘들다고 마냥 주저앉아 때를 기다리기에는 젊음이 너무 짧기에 우리에겐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지혜가 필요하다. 청춘에게는 지금 이 순간을 잠깐 잊게 해주는 진통제가 아니라, 감기처럼 찾아오는 인생의 고민에 흔들리는 나를 꽉 잡아줄 든든한 보약이 필요하다. 저자 김욱은 50세라는 늦은 나이에 얻게 된, 이제 30대 중반인 하나밖에 없는 아들과 그의 친구들에게 든든한 등대가 되어주고자 이 책을 썼다. 기성세대의 잔소리가 아닌 뼈아픈 실패가 녹아든 경험으로 청춘들과 함께 아픔을 나누려 한다.

저자 소개

김욱(저자) : 서울신문, 경향신문, 조선일보, 중앙빌도 등에서 기자생활

한국생산성본부 출판기획위원으로 기획, 집필, 번역 담당

현재 칼럼리스트이자 전문번역가로 활동




저서 : 《폭주 노년》,《탈무드에서 마크 저커버그까지》,《그들의 말에는 특별함이 있다》,《난세에는 영웅전을 읽어라》등이 있으며《니체의 숲으로 가다》,《톨스토이, 길》, 《쇼펜하우어 문장론》,《아미엘의 일기》,《데르수 우잘라》,《여행하는 나무》,《노던 라이츠》,《중년에 쓰는 한 권의 책》,《인간의 벽》등

목차

들어가는 말 ● 청춘, 그대는 무엇이 두려운가
Part 1 친애하는 청춘에게
Part 2 너희들 잘못이 아니야
Part 3 우리가 너희를 응원한다
Part 4 도전이 너를 강하게 할지니
Part 5 청춘, 우리가 앞으로 걸어갈 길
맺음말 ● 겨울을 나지 않은 푸른 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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